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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 참치야채죽 후기

나는 얼마전에 배고픈데 오랜만에 죽을 먹고 싶어서 본죽에 갔다왔었다.

평소에 내가 죽을 좋아해서 본죽을 자주갔었는데 본죽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중에 하나인 참치야채죽을 먹었었다!

내가 본죽에서 참치야채죽 말고도 좋아하는 죽메뉴가 몇가지 있는데 그 메뉴들은 나중에 블로그에 글을 또 쓰면서 소개를 하겠다ㅋㅋㅋㅋ


예전에 장염에 걸렸을때도 본죽을 자주갔었는데 (물론 장염걸렸을 경우에는 아무것도 안먹는게 좋겠지만 나는 그냥 속에 부담이 많이 안가는 음식이라도 먹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먹었었다ㅋㅋㅋㅋ) 안아플때도 이번처럼 식사하러 자주간다!







짠! 이게 바로 참치야채죽이다.

참치야채죽이 8,500원인가 그런데 양도 진짜 많고 비쥬얼도 진짜 굿인것 같다!!!


본죽에서 식사를 하면 반찬이 장조림하고 김치말고도 황태초무침, 동치미가 나오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황태초무침과 동치미를 잘 안먹어서

장조림하고 김치만 달라고 말씀드렸었다ㅋㅋㅋㅋ

그리고 매실차도 주시는데 그것도 진짜 맛있다ㅋㅋㅋㅋ



위에 올려져있는 참치와 김가루랑 깨를 잘 비벼서 먹으면 진짜 맛있는것 같다.

특히나 이렇게 먹으면서 김치와 장조림을 같이 먹는 그 조화는 진짜.. 항상 음식에 관한 글을 쓸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글을 쓰면서 이렇게 사진을 보게 되면은 또 배가 고파진다..ㅋㅋㅋㅋㅋ


그리고 매장에 가보니 퀵배달은 가능하다고 하는데 가끔 나오기 귀찮을때 집에서 시켜먹어야겠다ㅋㅋㅋ 물론 퀵배달이라서 배달료가 있지만..ㅜ



아무튼 본죽 참치야채죽 깔끔하고 맛있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라서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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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편의점 삼립 카페스노우 모찌롤케익 후기

얼마전에 평소에 자주가는 지에스 편의점에 갔었는데 친구가 나에게 추천해준 모찌롤케익이 있길래 바로 사먹어봤었다ㅋㅋㅋ

평소에 생크림케이크나 그런 촉촉하면서 달달하고 깔끔한 케익을 좋아해서 기대하며 구매했었다.

또한 얼마전에 블로그에 글을 썼던 지에스 편의점에서 사먹은 레인보우케이크도 맛있었어서 더 기대했었다!!


그리고 케익에는 역시우유!! 케이크에 흰우유도 좋지만 그날따라 왠지 바나나우유가 먹고싶어서 바나나우유도 구매했었다ㅋㅋㅋ







짠! 나는 plain맛을 사먹었다!

구매했었을 당시에 초코맛하고 딸기맛인가?도 있었는데 나는 오리지널 생크림을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이걸로 샀다.

다음에는 다른것도 구매해봐야겠다ㅋㅋㅋㅋ


가격은 이천얼마였던걸로 기억이난다! 그리고 항상하는 통신사할인ㅋㅋㅋㅋ 얼마 할인은 안되지만 그래도 몇백원이라도 할인되는게 기분이 좋다.





껍질을 벗기면 이렇게 상자로 포장되어있는데 포장이 되게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먹다가 남는다면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게 되어있는것 같다.

물론.. 나같은 경우에는 이 모찌롤케익이 남을일이 없겠지만 말이다..ㅋㅋㅋㅋㅋㅋ





뚜껑을 열면 이렇게 되어있다.

진짜 지금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사진으로만 보는데도 또 먹고싶다.. 너무 맛있었다... 자세한 맛설명은 아래에....





위 사진과 같이 테두리는 촉촉한 카스테라빵에 가운데 속은 달콤한 생크림이 가득 들어있다.

나같은 경우에 이 모찌롤케익을 먹기전에 그 부드러운 카스테라에 달콤한 생크림이 느껴지는 그런 맛있는 맛을 상상했었는데 딱 그맛이다!!

우리가 기대를 하면서 예상하게 되는 그 맛있는 맛!!!! 진짜 완전 내 스타일인 케이크였다ㅋㅋㅋㅋㅋ





솔직히 한입크기이기는 하지만 아껴먹으려고..ㅋㅋㅋㅋㅋ 너무 맛있었다.

다음에 편의점에 갔을때 또 있으면 여러개 사가지고 와서 먹어야겠다.


기대를 하고 구매한 보람이 있었다!!


그리고 진짜 바나나우유와 모찌롤케익의 조합은.. 완전.. 환상의 조합이였던것 같다..ㅋㅋㅋㅋㅋ

진짜 요즘은 점점 갈수록 편의점 음식의 퀄리티가 높아지는것 같다.

가격도 저렴하고 이런 맛있는 음식을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니.. 이런거야말로 진짜 소확행인것 같다ㅋㅋㅋㅋㅋㅋ



아직 지에스편의점에서 모찌롤케익을 안먹어본 사람들에게는 한번씩 먹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편의점 케이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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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편의점 바삭매콤치킨과 순살치킨꼬치 후기

나는 얼마전에 gs25 편의점으로 가서 치킨과 음료수를 사먹었었다ㅋㅋㅋㅋ

밤에 야식으로 배가 출출한데 치킨 한마리를 시키기에는 저녁을 먹어서 배부르기도 하고 너무 비싸기도 하고..ㅜ

그래서 내가 평소에 자주가는 편의점인 지에스 편의점으로 가서 치맥?이 아닌 치킨에 웰치스를 사먹었었다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맥주를 별로 안좋아하기 때문에.. 치킨에는 탄산음료가 최고인 것 같다!







내가 먹었던 치킨은 비주얼은 이러하다!!!! 진짜 블로그에 글쓰면서 사진으로 또 보는데 먹고싶다.. 내일 또 사먹어야겠다....

편의점에서 치킨을 구매하고 나서 집에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서 먹었었다.



치킨들의 정확한 가격은 기억이 안나는데 순살치킨꼬치가 거의 이천원돈 했었던 것 같고 매콤치킨도 이천백원인가? 그랬었던 것 같다.

그리고 옆에 있는 양념소스!!는 단돈 500원이였다ㅋㅋㅋ 매콤치킨은 양념소스가 없어도 괜찮지만 그냥 일반 치킨은 역시 소스에 찍어먹는게 진리인것 같다!

치킨을 구매했었을 당시에 칠리소스와 치킨양념소스를 고민했었지만.. 나는 저 날에는 치킨양념소스가 더 끌려서 골랐었다ㅋㅋㅋㅋ


자칫하면 밋밋할수도 있는 후라이드에 치킨양념소스가 달콤하면서 감칠맛이 나는 그런 맛을 더해주고 매콤치킨을 먹을때에도 치킨양념소스를 찍어서 먹으면 더 깊은 맛이 느껴진다고 해야되나...?ㅋㅋㅋㅋㅋ

그리고 치킨을 먹다보면 기름기 때문에 느끼하기도 하지만 그런 느끼한 맛을 옆에있는 웰치스가 시원하게 잡아준다...


맛표현을 이렇게 장황하게 하다니.. 진짜 맛있게 먹었긴 먹었나 보다ㅋㅋㅋ 그리고 사실 나는 지금 이 새벽에도 배가 고프다.. 특히나 저사진을 보니 더더욱 야식이 땡긴다..ㅜ





위에 찍은 사진은 바삭매콤치킨을 한입먹고 찍은 사진이다.

진짜 저 윤기나는 기름기와 딱봐도 부드러워 보이는 속에 살까지 진짜 맛있었다!!!

솔직히 순살치킨꼬치는 약간 딱딱한? 그런 맛이 있다면 매콤치킨은 진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완전 부드럽다.

그 부드러움이 진짜 치킨을 먹으면 너무 부드러워서 뼈와 바로 분리되는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그리고 저 치킨도 안매운맛이 있는데 평소에 나는 매운맛을 잘 못먹기는 하지만 오히려 이 치킨은 매콤한 맛 덕분에 느끼한 맛을 더 잡아주는것 같았다!


음.. 개인적으로는 순살치킨꼬치 보다는 바삭매콤치킨인가? 아무튼 이 치킨이 훨씬 더 맛있었던 것 같다!!

내일이나 내일모래에 또 사먹어야겠다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지에스 편의점에 내가 사먹은 치킨말고도 쇼케이스에 다른 치킨들과 핫도그 같은 것들도 있었는데 다음에 갈때는 그것들도 먹어봐야겠다!!



또한 가격도 통신사 할인을 받고 하면 더 저렴하게 구매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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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팝콘볼 [고구마치즈볼]과 싸이버거 세트

나는 어제 갑자기 맘스터치가 너무 먹고싶어서 맘스터치에서 평소에 좋아하는 싸이버거와 팝콘볼 고구마치즈볼을 사먹었다ㅋㅋㅋ

그래서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써야지라는 생각으로 사진을 미리 찍어놨었다!!

더운날씨에 배달시키면 기본요금도 맞춰야되고 배달료도 내야하기 때문에 직접가서 가지고왔던 기억이.. 그래도 고생한 보람이 있었다..ㅎㅎ


맘스터치에서 팝콘볼을 시켜먹으면 콜라랑 같이 나오는데 싸이버거 세트를 시킨 이유는 바로 감자튀김 때문이다..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싸이버거를 먹으면서 감자튀김을 같이 먹는것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콜라도 넉넉하게 있으면 좋고ㅋㅋㅋ


뿐만 아니라 음.. 이 메뉴는 아마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주 먹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바로 고구마치즈팝콘볼!!

맘스터치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이다ㅋㅋㅋㅋ 치즈의 그 짭짤하면서 고소한맛과 고구마의 달달함은 진짜.. 그리고 칠리(?)소스 같은 그 소스에 느끼하다 싶으면은 시원한 콜라를 한입 딱 먹으면! 이 조합은 진짜로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맛인것 같다.







맘스터치에서 고구마치즈볼을 포장하면 이렇게 나온다.

아래에는 콜라가 들어있고 위에 고구마치즈볼이 있는것인데 어렸을때 동네 분식집에서 친구들과 자주 먹었었던 콜팝같이 되어있는 것이다.


가격은 2500원이다.





뚜껑을 열면 이렇게 되어있어서 빨때를 쏙 넣어주면 된다!

진짜 어제 먹었지만 오늘 또 먹고싶다.. 진짜로 매일매일 먹고싶다...


내 생각에는 앞으로 질릴때까지 자주 먹을 것 같다ㅋㅋㅋㅋㅋ





혹시나 고구마치즈볼 안에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까봐 안쪽 사진을 찍어 보았다.

안에는 위 사진과 같이 치즈 가운데에 고구마가 들어있다!!


음.. 맛을 자세히 비유하자면 치즈스틱안에 그 피자스쿨에서 피자 빵부분에 추가해서 먹을 수 있는 고구마무스가 들어있는 느낌이다.

겉은 튀김옷으로 바삭하면서 식감도 너무 좋고 그냥 내가 진짜 좋아하는 맛이다ㅋㅋㅋㅋㅋ

어린아이들이나 학생들이 많이 좋아할것 같다.





그리고 싸이버거 세트!

진짜 요즘 입맛도 별로 없었는데 어제 혼자서 오랜만에 배터지게 먹었던 것 같다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맘스터치하면 진짜 싸이버거가 최고인것 같다.

뿐만 아니라 평소에 햄버거 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버거가 바로 싸이버거이다.


그리고 맘스터치 감자튀김은 두꺼워서 다른 패스트푸드점보다 감자튀김이 맛있는것 같다.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부드러운?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그게 너무 좋다!


가격은 세트가 5600원인가? 그랬던 것 같다.



아무튼 한밤중에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는데 사진을 보니 너무 먹고싶다... 특히나 고구마치즈볼....

입맛없거나 입이 심심하다면 맘스터치에 가서 고구마치즈볼을 사먹어보는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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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애플파이 처음으로 먹어본 후기

나는 오늘 예전부터 계속 먹어보고 싶었던 맥도날드의 애플파이를 드디어 먹어보았다.

항상 먹어보고 싶었는데 계속 귀찮아서 안먹었었다.. 그래서 엄청난 기대(?)를 하고 애플파이를 먹었는데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음... 내가 기대했던 그런 내가 상상을 하고 있었던(?) 그런 맛은 아니였다......!







먼저 애플파이는 이렇게 생겼다!! 예전에 광고로만 봤었던 포장지가 내앞에 있다니ㅋㅋㅋㅋ

나는 처음에 애플파이가 음.. 약간 바삭한 식빵같은 빵에 사과잼이 발라져있는 그런 맛이라고 생각했는데 처음 딱 만졌을때 따뜻한 튀김같은 느낌이였다ㅋㅋㅋㅋ





그냥 이렇게 깔끔하게 포장이 되어있다!





용기를 개봉하면 애플파이가 이렇게 생겼다.





한입을 먹고 안에 찍은 사진인데 안에 저렇게 사과잼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그런 소스와 저렇게 들어있다.


내 동생이 맛이 평소에 먹었던 맥도날드 애플파이의 맛이랑 다르다고 하였다..

나는 처음 먹어보는 것이라서.. 다음에 다른 맥도날드를 갔을때 다시한번 먹어봐야겠다!!



음.. 암튼 결론은 가격도 천원인가?의 저렴한 가격이고 입맛에 맞는 분들은 아침이나 점심에 간단히 먹기에 괜찮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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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도시락 왕치킨마요덮밥

오늘은 병원에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배는 고픈데 집에가면 귀찮아서 왠지 밥을 안먹을것 같아서 고등학교때부터 혼자서 밥먹을 경우에 자주가는 오봉도시락에 가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인 왕치킨마요덮밥을 먹었었다.


오봉도시락은 도시락 전문점인데 도시락의 종류도 여러가지 있고 가격도 착하고 맛있어서 자주 이용하는 곳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 동네에 오봉도시락 사장님과 친해서 밥먹으러 가면 사장님께서 항상 잘 챙겨주시기도 한다!







내가 오늘 오봉도시락에서 먹은 메뉴는 아까도 말했던 것 처럼 왕치킨마요 덮밥이다.

왕치킨마요덮밥은 오봉도시락의 대표메뉴? 라고도 할 수 있다!

(솔직히 대표메뉴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이기도 하고 내 친구들도 오봉도시락에 오면 주로 즐겨 사먹는 메뉴라서 그냥 그렇게 말한거다ㅋㅋㅋㅋ)


치킨마요랑 왕치킨마요의 차이점은 가격은 600원 차이인데 치킨마요보다 훨씬 양이 많다! (말그대로 곱빼기와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왕치킨마요덮밥을 시키면 저렇게 오봉 덮밥 소스랑 마요네즈 소스랑 조미김을 준다.

오봉 덮밥 소스랑 마요네즈 소스를 전부 넣은 다음에 조미김은 손으로 마구마구 비비고 문질러서 김가루를 낸다음에 뿌려줘서 골고루 비벼서 먹으면 진짜 환상의 맛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다른 음식점에서 파는 치킨마요덮밥도 많이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오봉도시락이 제일 맛있는 것 같다.

저번에 다른 음식점에서 시켜먹었을때는 오봉의 맛을 기대하고 시켰었는데 실망했던 기억이.. 진짜 치킨마요는 오봉이 최고다!


그리고 여기 김치가 완전 내스타일이다ㅋㅋㅋ 역시 김치가 맛있는집이 맛집이다!



그리고 위에 사진을 보면 치킨탕수육인가? 암튼 치킨인데 사장님께서 서비스로 주셨다ㅜ

어떤 메뉴인지 궁금해서 인터넷에 알아보니 미니 치킨 아니면 순살치킨인 것 같다.


옆에 있는 칠리소스를 찍어 먹는건데 칠리소스도 진짜 맛있고 저 치킨도 바삭하고 부드러워 너무 맛있었다.

(말 그대로 겉은 바삭한데 속은 부드러운 그런 맛있는 순살치킨 맛이였다!)


오봉도시락의 음식들이 원래 맛있기도 하지만 특히 우리 동네 사장님께서 진짜 너무 친절하고 갈때마다 항상 잘해주셔서 밖에서 밥을 먹게되면 자주 들리게 되는 것 같다!





원래는 블로그에 글을 쓸 생각을 하고 메뉴판을 전체적으로 다 찍으려고 했다가 저 사진을 찍고나서 밥먹고 전체적으로 찍어야지 했었는데 깜빡하고 이부분만 찍고 밥먹고 나와버렸다..

그래도 저 사진만이라도 밥먹기 전에 먼저 찍어나서 다행인 것 같다.


위 사진에 나와있는 것 처럼 왕치킨마요 덮밥은 3,600원이다.

그리고 다른 도시락도 가격대가 매우 저렴하다. (그냥 치킨마요는 아까 말했듯이 3,000원이니 한끼식사로 진짜 저렴한듯)


고등학교때부터 오봉도시락을 갔었던 나는 여기서 판매하는 도시락을 거의 다 먹어봤었다.

치킨마요 말고도 내가 추천하는 다른 도시락 메뉴는 개인적으로 탕수육과 떡갈비, 돈까스가 반찬으로 있는 포크칠리 도시락을 추천한다!

그리고 불고기와 제육볶음이 반찬으로 들어있는 아리랑 도시락도 맛있다.


또한 나는 개인적으로 오봉도시락을 먹을때 계속 도시락을 먹고 있다가 목이 마르면 그때 딱 탄산음료를 마시는게 좋은 것 같다.

특히 웰치스 포도맛!!을 먹으면 진짜 환상의 조합이라고 생각한다ㅋㅋㅋㅋ 그 웰치스 포도맛이 진짜 안에 꽉막힌 느낌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그 시원한 느낌이 최고다!



단체로 친구들이나 회사에서 어디 여행을 가거나 피크닉에 갈때에도 간단하고 저렴하게 도시락을 여기서 구매해서 가도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간단하게 한끼를 해결할거면 오봉도시락을 추천한다!

특히나 가격대도 저렴하기 때문에 학생분들도 부담없이 사먹을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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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토스트 [감자토스트]

새벽인데 잠이안온다.. 그래서 핸드폰 갤러리를 정리하고 있던 도중에 우연히 저번에 먹었던 이삭토스트의 감자토스트 사진을 발견하였다ㅋㅋㅋ

그래서 심심해서 그냥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써본다.


토스트 후기인 것 같은 글인데 '이것저것' 카테고리에 글을 쓰는 이유는 토스트 후기라기 보다는 그냥 심심해서 적는 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글 제목도 '먹은 후기'가 아니라 '먹었던 기억'이다ㅋㅋㅋㅋ

피곤한데 잠이 안오는 그런 잠결에 쓰는 글이라 아무말 대잔치일거라 예상하기에 이 카테고리에 적는다.

(피곤한 와중에 그런 예상은 또 잘함..ㅋㅋㅋㅋ)







짠! 이게 바로 이삭토스트에서 파는 감자토스트이다.

사진에 보이는 것 처럼 안에 해쉬포테이토? 암튼 그 해쉬브라운이랑 계란이랑 치즈가 들어가있다.


저 당시에 친구랑 나랑 둘다 감자토스트를 먹었었는데 꽤나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평소 이삭토스트는 두개정도 먹어야 배가 개인적으로 차는데 감자토스트를 먹었을때는 맛있긴 하지만 많이 먹지는 못하겠는 그런 느낌이였다.

개인적으로 이삭토스트에서 나는 햄치즈토스트가 제일 무난하긴 하지만 제일 맛있다고 생각한다.


진짜 안에 들어있는 이삭특유의 잼인가? 암튼 그게 너무 맛있는것 같다.

(그래서 나는 평소에 이삭을 가게되면 햄치즈를 주로 많이 사먹는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진짜 개인적으로 토스트는 이삭토스트가 제일 맛있는것 같다!



갑자기 뜬금없는 생각인데 토스트 생각을 하니 혼자 멀리 떠나고 싶다... (엥 갑자기..???ㅋㅋㅋㅋ)

그냥 거리가 이쁘고 이쁜 카페들이 많은 곳으로...


그래서 혼자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면서 토스트를 먹으면서 좋아하는 책도 읽고, 사진도 찍고, 노트북 가져가서 이렇게 블로그도 하고...


요즘들어 삶이 지친다고 해야되나 그럴때마다 그냥 지금 이 현실을 도망치고 싶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다.

ㅋㅋㅋㅋ그런데 웃긴게 갑자기 토스트 사진을 보다가 이런생각을 하다니ㅋㅋㅋㅋㅋ 역시 이 글은 후기글이 아니라 그냥 이것저것 내 맘대로 아무생각없이 쓰는 글이다..



아무튼 결론은!! 이삭에서 감자토스트를 안먹어본 분들에게는 한번쯤 먹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해쉬브라운 좋아하는 분들이 딱 좋아할것 같은 그런 맛이다.


이삭에 다른 메뉴들도 많던데 나는 다음에 가게 된다면 햄치즈랑 감자토스트 말고도 다른 메뉴들도 먹어봐야겠다.

만약에 먹어보고 또 맛있는 토스트가 있다면 블로그에 후기글을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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